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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asteve.com/?m=bbs&bid=B3TheLineageoftheChurchofGod&uid=586 (패스티브닷컴)




과연 영혼은 존재할까??

많은 사람들의 궁금한 사항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확한 답이 없기에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삶을 준비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영혼이 존재한다 확신한다면 분명 영혼을 위한 삶을 준비할것입니다.





사람과 영혼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인간의 근원적이고 존재론적인 문제에 답을 던지다.




샘이 죽은 후 몰리는 혼자였다. 잦아지는 그리움에 슬픔이 복받쳐도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와 함께했던 소파에 앉아 샘을 그리워하던 몰리에게 한 사람이 찾아왔다. 오다메였다. 그리고 몰리는 깨닫게 된다. 샘이 영혼의 상태로 자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1990년,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던 영화 ‘사랑과 영혼(Ghost)’의 한 장면이다. 전반부의 안타까움이 절정에 다다를 즈음 이 장면에 이어 몰리는 결국 샘을 만나게 된다. 오다메 속에 들어온 샘의 영혼과의 재회는 보는 이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영화 '사랑과 영혼'의 한 장면




하지만 우리는 이 영화에서 차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날 수 없었던 샘의 영혼이 던지는 메시지보다 ‘사람에게 과연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을 더 가지게 된다. 과연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할까. 영화에서 샘의 영혼은 몸을 벗어나 활동하며,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존재로 설명된다. 물론 영화는 픽션(fiction)이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인 영혼은 논픽션(nonfiction)이다.


사람의 영혼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회자되고 있다. 영혼 존재에 대한 갑론을박은 결론 없이 이어진다.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다. 겨울이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손바닥에 득실대는 세균들…. 인간이 가진 시력으로는 그 유무를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이들의 존재를 증상이나 증거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인플루엔자의 증상은 열과 몸살, 기침 등이 있으며,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또한 피부로 그 증거를 체감할 수 있다. 손의 세균은 현미경을 통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영혼의 존재는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 성경에서 그 해답을 살펴보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이다. 흙이라는 육체 속에 하나님의 생기(영혼)로 사람이 창조됐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살아 있는 사람 모두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영혼의 존재를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명쾌한 답이다. 누구든지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영혼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숨쉬고, 먹고, 움직이며 살아가는 모든 것, 그것이 바로 사람 속에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사람의 몸속에 영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열왕기상 17:22)



이 내용은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사르밧 지역에 사는 한 과부를 만나 그의 죽은 아들을 살리는 장면이다. 이때 엘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이의 영혼을 몸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말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빠져나온 영혼을 몸으로 돌려보내 아이를 살아나게 하셨다. 즉 영혼이 몸과 분리되면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몸에 영혼이 없다는 것 자체가 죽었음을 의미한다. 이를 두고 성경에서는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돌아간다’는 의미는 ‘왔던 곳으로 다시 감’을 뜻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집에서 나와 학교로 간 아이가 하교 후에 돌아간다면 어디로 갈까. 다시 집으로 가야 ‘돌아간다’는 말이 성립된다. 만약 아이가 하교 후 도서관에 들른다면 이는 ‘돌아간다’는 표현을 쓸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죽게 되면 몸과 영혼이 분리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셨다. 육체는 흙에서 왔기에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살아 있던 사람은, 수명을 다한 후 영혼과 육체의 분리로 죽게 된다.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이 하나 있다. 예로부터 사람의 죽음에 대해 ‘돌아가셨다’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영혼은 아마도 육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메커니즘을 깨닫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인류는 옷을 지어 입기 시작했다. 옷은 유구한 역사 속에 변화를 거듭해 갔다. 그리고 명품이라는 브랜드 속에서 고가의 제품으로 태어나기도 했다. 그렇다고 몸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또한 옷이 아무리 비싸도 저절로 혼자 무엇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 벗어 놓으면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는다. 우리의 몸이 이와 같다. 영혼에서 탈피된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존재가 우리 몸이다. 벗어놓은 옷과 같다. 중요성을 논하자면 옷보다 몸이 중요하듯 육체보다 영혼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영혼은 존재한다. 그 존재를 믿을지 말지는 각자에게 달렸다. ‘사랑과 영혼’의 몰리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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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3 23:49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죄사함을 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충분한 시간의 잠...

 

그리고 시작되는 하루의 아침...

 

그때 부터 깨어 있는 시간동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혹시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는다면..

 

그리고 계획이 없다면..

 

결코 성공을 바라지 말라...

 

 

깨어 있는 그 시간을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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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5 14:50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활용의 중요성 그러나 지식보다는 언제나 실천이 문제네 요

  2. 2016.05.27 00:00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오늘
    아까운 시간들이 정말 많네요..

  3. 2016.05.28 13:48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똑 같이 주신 하루의 시간들~~ 깨어있는 시간에 알차게 보내는 것이 중요하군요~~

  4. 2016.06.03 23:50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어있었다고는 하지만,
    정말 의미있는 일을 하지 않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날들이 많은듯 해서 걱정입니다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사는대로 생각하는 그런 삶을 살아서는 안 되는데 말입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것뿐만 아니라 당신의 말을 듣는 자가 영생을 얻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함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졌고, 반대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영생이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주신 말씀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는 다름 아닌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눅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저네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도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을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를 부인한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꼐서는 분명히 당신의 말을 듣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요 5:24)

 

따라서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을 뿐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반드시 새 언약의 유월절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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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3 17:10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으면 그 가르침대로 행해야 겠습니다

  2. 2016.05.27 00:01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이 대답만하고 행동은 안한다면 답답하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믿고 지켜 행하는 모습이 되어야죠^^

  3. 2016.05.28 13:5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행하는 모습으로~ 오늘도 순종하겠습니다^^

벌써 여름인가요?
날씨가 너무 더워요ㅜㅜ
하늘을 보니 구름 한점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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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0 23:27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참 맑고 좋네요^^

  2. 2016.05.20 23:44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자외선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귀한 영혼을 위해, 가족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모든 분들
    치어럽, 아니모, 벌거룽, 바모스입니다.

  3. 2016.05.28 13:54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하늘을 보니 마음도 상쾌해집니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듯이 천지 만물도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 있습니다.(히3:4)

그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안식일을 제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수많은 날들 중에서 특정한 날을 지킨다는 것은 그날에 있었던 특별한 일과 그 일의 주인공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생일에는 누군가의 탄생을 기념하고 그 사람에세 축하 인사를 합니다.

또한 결혼기념일에는 남녀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하는 부부가 된 일을 기념하고, 그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합니다.

 

안식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동안 지으시고 일곱째 날에 쉬신 역사를 기억하는 날이고, 동시에 창조주 하나님의 권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다시 언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늘 기억하게 하신 것입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6일동안 만물을 지으시고 제 7일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같은 말씀이 31장에도 있습니다.

 

출 31:16~17  이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으님이니라 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삼일절에는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사람들을 기억하고, 한글날에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을 생각하듯이 우리는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 권능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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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8 18:35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주의기념일 안식일 지키는자만이 창조주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2. 2016.05.19 01:02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을 굳이 잡아서 꼭 복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3. 2016.05.20 20:04 신고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을 깨닫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4. 2016.05.20 23:45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거룩한 날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가득한 날입니다.

  5. 2016.05.28 13:55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식일 거룩히 지킬께요~~

 

 

 

 

 

 

 

행복 스위치

 

 

내 마음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나만 켜고 끌수 있는 행복 스위치.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놓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마음 속 행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지금 여러분의 행복 스위치는 어떤가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한번 스위치를 점검해 보세요..

 

나의 행복 스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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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6 15:29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여유도 필요한 것 같네요~~^^

  2. 2016.05.17 23:21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음 속 행복스위치는 언제나 on 입니다 ^^

  3. 2016.05.19 01:03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지금 다시 켰네요..확~ 밝아졌어요^^

  4. 2016.05.20 20:08 신고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스위치~~ 날마다 켜놓아요~~ㅎㅎㅎ^^

  5. 2016.05.20 23:46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네~~점검완료했습니다!!!

  6. 2016.05.28 14:0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행복 스위치 ~~켰어요ㅎㅎ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 전하면

 

그들은 말한다

 

" 어찌 하나님이 사람이 될수 있느냐? "

 

어쩜 그렇게 2000년과 토시하나 안 틀리게 말하는지..

 

헛웃음이 난다...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면

 

그들은 말한다.

 

" 어머니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엄마 없는 사람이 있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왜 어머니는 생각지 못하는지...

 

초등학생도 알 내용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고정관념만 타파하면 됩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셨고.

이 세상에 어머니가 없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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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3 22:44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 아닌 자신만의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이겠죠

  2. 2016.05.16 15:27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을 깨면 이해할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입니다~

  3. 2016.05.28 14:02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웃음~ 허 허 허 ^^ 당연한 이치를~~

 

 

 

 

 

 

 

3초의 기적...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3초동안의 기다림.. 그리고 기도..

 

인생에서 소중한 시간이라도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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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1 23:31 신고 루디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가날때 3초를 참고 하늘을 보면 보잘것없다는 말이 너무..가슴에와닿네요....

  2. 2016.05.12 15:05 신고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여유~~~3초 갖 겠습니다.

  3. 2016.05.16 15:25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각 화내지 않고 좀만 참으면 더 좋은 결과가 생기네요~

  4. 2016.05.17 23:22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초에 대한 공익광고를 본 기억이 나네요.
    작은 시간이지만 우리가 3초의 여유를 가진다면 삶이 더 풍요로워지죠 ~

  5. 2016.05.19 01:05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3초의 기적을 경험하고 싶어지네요^^

  6. 2016.05.28 14:03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초의 여유~~3초의 기적~~~ 알겠습니다^^

 

 

 

 

 

 

 

 

 

 

 

성경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을 믿지 못하면서 성경의 내용이 비과학적이고 허구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말을 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한책 이므로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유치원 부터 대학교까지 읽었던 많은책들 ,이세상의 수많은 책들,그러한 논리로 따지면 모든 책을 믿지 않아야 합니다 .

 

그렇다면 세종대왕은 어떻게 믿습니까? 실제로 보지도 못한 인물 아닙니까?,

 

또 이순신 장군은 믿고는 있습니까?

 

난중일기에 기록된 이순신장군의 내용도 사람이 기록한 책일 뿐이면 어찌 믿으십니까?

  

성경은 사람의 의해 기록된것은 사실이나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벧후 1:20~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은 비록 사람들에 의해 대필 된거나 다름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은 바로 하나님의 뜻과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해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든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신부....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수를 주시러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고...

지금까지 몰랐다면 이제라도 알고 영접하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성경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을때 이땅에 오신 하나님을 믿고 영접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은 성경의 말씀을 믿고 또한 예언따라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되어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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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2 15:06 신고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셨어요.

  2. 2016.05.28 14:04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 믿습니다~~

연탄을 이용하는거 같기는 한데...
전 잘 모르겠어요 ㅋ
부엌에서 쓰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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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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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0 23:39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쓰던 가스레인지 같은거죠. ㅎㅎㅎㅎㅎ
    정말 잘 만들었네요. 정겹기까지 하구요.

  2. 2016.05.12 15:08 신고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가스레인지가 딱이네요

  3. 2016.05.20 23:27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는 이게 뭔지는 알 것 같은데 실제 본 적은 없어요

  4. 2016.05.28 14:06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요즘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