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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구두쇠

 


 

 

 


 

유럽에 전해지는 민담 중 ‘어리석은 구두쇠’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밀가루 사업을 해 돈을 많이 벌었던 구두쇠는 어느 날 소매가가 하락해 8백만 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 됐다. 실의에 빠진 구두쇠는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싶어 튼튼한 노끈을 구매했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세상 소식이 궁금해 라디오를 틀었는데 뉴스에서 전 유럽의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구두쇠가 언뜻 계산을 해봐도 4천 7백만 원 상당의 이익이 생겼음을 알았다. 그렇다면 기뻐할 일인데도 구두쇠는 결국 죽고 말았다. 이유인즉 사놓은 노끈이 아까워서였다.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기쁜 소식에 웃으면서 죽었다는 결말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우리의 정서로서는 황당하다 못해 웃기기까지 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오늘날 기성교인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큰 이익을 두고 고작 노끈 하나를 버리지 못해 생명을 내던진 구두쇠처럼, 천국이라는 큰 축복을 두고 자신의 신앙경력을 고집스럽게 앞세워 구원을 놓치고 있는 교인들이 많이 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두 눈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다녔던 자신의 신앙이력과 교회 안에서의 직분, 인맥, 그리고 ‘우리 목사님’을 따르는 맹종이 결국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내던지고 있다. 교회에 몸담았던 몇 십 년간의 시간과 노력 등이 아까워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안식일 하나 안 지켰다고 지옥에 보내실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헤미야 13:17)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로마서 2:4~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가리켜 ‘악’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불의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노와 분으로 보응하겠다고 경고하셨다. 이렇듯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이제라도 고집된 마음을 돌이켜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신앙이력을 끝까지 버리지 못해 어리석은 구두쇠와 같은 결말을 맞이할 것이지, 선택은 자신에게 달렸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출 처 :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과연 어리석은 구두쇠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정말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이라고 했을 것이다..

 

더 큰 이익이 있는데도 지금 당장의 노끈 값 하나 때문에 목숨을 버리다니...

 

노끈 값보다 몇천배 이상의 이익을 포기 하다니..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그들의 어리석음을 모를것이다.

 

"안식일" 바로 그들 앞에 안식일을 지킴으로 크나큰 축복이 있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당장 자신이 알고 있는 것으로 그것만 쫓고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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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9 20:32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사랑입니다

  2. 2016.05.01 01:16 신고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신앙경력을 고수하는 것처럼 어리석은게 또 있을까요?
    올바른 정도의 길을 찾았다면 지금이 바로 내게 주어진 기회라는 사실,,,,

  3. 2016.05.06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웃고 있는 사람.... "

 

과연 나는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을 하면서 불만을 가지며 인상만 쓰고 있지는 않은지...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처럼 항상 웃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될때가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웃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환하게

 

 

 

"  SMILE   "

 

 

^-------^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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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7 21:52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오늘도 내일도 스마일 입니다

  2. 2016.04.27 23:32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일

  3. 2016.04.28 16:30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매우 맑음~ 스마일~^0^

  4. 2016.05.19 01:07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같은 마음이네요..스~~마일~~^^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즉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켜 성경은 " 양 "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렇다면 양은 어떤 동물일까요??

 

양은 눈이 나빠서 앞을 잘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에 맞게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양...

우리를 양으로 비유해 주신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없는 불쌍햔 인생인 우리들..

그러기에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고 따라 오라고 하는 거 아닐가요...

 

그래서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다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요 10:27 내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르는 자가 바로 하나님의 양이요 하나님의 성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알고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겠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바로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모르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가 누구일까요?

 

성령은 바로 아버지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바로 지금 이 시대 우리가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음성은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지금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받으라 부르시고 계십니다.

반드시 나아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만 알고서는 결코 생명수 받을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음성도 듣고 나아갈때 비로서 생명수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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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2 23:14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6.04.22 23:37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를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3. 2016.04.22 23:3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아버지 어머니만을 따르는 자녀가 되고 싶어요~~

  4. 2016.04.25 22:37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음성을 듣고 나아가야 생명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5. 2016.04.27 23:34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을 걷어내면 눈부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보입니다^^

  6. 2016.04.28 19:37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어머니 자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다 떨어지고 없는 벚꽃 ㅜㅜ
다시 봐도 너무 이쁘네요^^

Posted by 어서옵쇼
TAG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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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0 23:42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예쁘게 담으셨네요

  2. 2016.04.21 15:22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그래서 남는건 사진뿐~~^^

  3. 2016.04.22 23:3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핸 정신이 없어서 벚꽃이 언제 졌는지도 모르겠네요

  4. 2016.04.28 19:38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있어 봄이 더 따뜻하고 좋아요~~^^

  5. 2016.05.19 01:08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꽃이 피기가 무섭게 비가 와서 아쉬웠는데..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6년 가장 핫한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교회입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성전 헌당식과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 할까요?

 

 

그 안에 참 진리가 있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언제가, 항상, 늘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 증거를

하고 있으니..하나님의교회가 바로 가장 유명한 교회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성경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좀 알아봅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리 하시더라

 

 

 

 

 

성령=아버지 하나님, 신부는 ?

생명수를 주실분은 분명 하나님이신데요..왜 신부님도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을까요..

 


신부는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의 하나님의 부인이십니다. 와와와와..

 

 


계 19 :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양은 예수님이신데요...바로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어째든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가 등장하실 예업니다.

 


아내는 누구인지..성경을 쭉 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이 대목이 가장 흥미진진합니다.

성삼위일체를 전혀 모르고 가르쳐 주지않는 자칭 성도라고 하는 교회사람들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계 21 :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리니..

 

 


어린양의 아내는 신부이자 하늘 예루살렘인데요..

 


예루살렘은 솔로몬 시대에 건축되면서 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고향이고, 어머니 같은

포근함을 주었던 존재인데요...아마도 영적인 것을 사모케 하려고 만들었는데요..

 


하늘 예루살렘은 영적인 존재이기에..아마도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 아닐까요..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최종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증거하고 있는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이 수천년전부터, 아니 창세기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땅에서 성경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신 분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성경에서 찾아볼수도, 알수도 없는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신분은

바로 성경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답을 보여줄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성경이 증거하고 또한 답을 주신 안상홍님과 그 답의 실체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wlsfldhk1234/220640169794 (늘가족수호하고사랑하자)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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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18 23:10 신고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 핫 이슈!!!
    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2. 2016.04.19 01:04 신고 유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시대 대세 하나님의교회 모르면 안 되겠네요 ^^

  3. 2016.04.21 15:26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정말 핫 이슈죠~
    최고예요!!!^^

  4. 2016.04.22 23:39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전세계 이슈가 되는 멋진 하나님의 교회!!!

  5. 2016.04.22 23:48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이 세상 최고의 교회

  6. 2016.04.28 19:42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내가 과연 이 주인공과 같은 처지라면...

 

내가 아버지라면...

 

과연 할수 있을까???

 

 

아버지는 아들이 있었기에..

 

아들은 아버지가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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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14 08:21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이 안보여요~~^^

  2. 2016.04.21 15:26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 보고싶어요^^;

  3. 2016.04.22 23:44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기사로 본적이 있는 내용인데요
    영상으로 봐도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정말 아버지의 끝없는사랑과 헌신에서 위대함을 느낍니다.

  4. 2016.05.19 01:14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이네요..아버지는 자녀를 위해 다 하시는..위대한 분이시네요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영혼의 존재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얻지 못했고, ‘나’라는 존재는 과연 어디서 왔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영혼’은 인간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망상에 불과할 것이다.

무신론자는 두말할 것도 없지만 개중에는 2천 년 전 사두개인들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대교의 한 당파였던 사두개인들은 성경의 일부만 인정하고 부활, 천사의 존재와 함께 사람이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며 영혼의 존재를 부인했다(사도행전 23:8).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 원리를 깨닫지 못해 빚어지는 현상이다.


영혼의 근본 원리는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이다.

혹자는 출생과 동시에 영혼이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말이 옳다면 육신이 소멸할 때 영혼도 함께 없어져야 한다. 그러나 육신이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있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겠으나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세균이나 미생물은 인간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 존재한다.

현미경을 사용하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생물체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영혼 세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별한 도구만 있으면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이 그것이다.

성경에는 창조의 역사로부터 영혼 문제가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은 아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혼(신)인 것이다.

즉 영혼이 깃들지 않은 육체는 아무 생명력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에 영혼을 결합시켜 살아 있는 사람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살아 있는 상태라면 반대로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가리킨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각각 그 온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영혼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육신과 별개로 존재하는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오기 전 하늘에 있었다.

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이었다고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 8:22~26)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1~2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이 말씀들을 정리해보면, 하늘의 천사들이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잠시 육신을 입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래 있던 곳이 하늘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어 육신을 벗게 되더라도 영혼이 남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물속에만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장차 자신이 잠자리가 되어 누비고 다닐 바깥세상, 곧 푸른 하늘과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곳을 상상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가득한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장차 허락될 영혼의 세계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이사야 40:15).

 

 

 

출처 :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그전 까지는 알지 못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

과연 영혼은 있는 건지...

그러나 이제는 확실해 졌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 우리의 영혼을 존재하고 장차 돌아 갈 곳이 있음을...

그러면 이제 돌아 갈 준비를 해야 할것입니다...

원래 천사였던 우리...

다시금 하늘 나라 돌아 갈수 있는 방법...

그것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유월절 안에 다시 본향 돌아갈수 있는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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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12 17:07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영혼의 고향 하늘나라 빨리가고 싶어요 모두 함께^^♡

  2. 2016.04.14 08:23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이땅에 오기 전에 천사였다니~ 너무 감동이고 설레고 감사합니다~~^^

  3. 2016.04.21 15:28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향이 천국이고 천사의 모습으로 돌아갈 상상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4. 2016.04.22 23:45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을 지으시고 내 영혼의 영원한 고향으로 인도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은 살만하구나....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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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8 20:2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 사진이 안보여요~~~~

  2. 2016.04.08 23:36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이 들수도 있을텐데 어느덧 우리는 작은 선행, 배려 하나에 감동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는게 씁쓸하지만서도 영상처럼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감사할 줄 하는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3. 2016.04.10 22:27 신고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관심과 애정,연민 이런 좋은마음과 감정들은 왜 메마르고 퇴색되어져 가는지.... 각박한 세상에서 온정을 불어넣는 한사람한사람이 늘어나면 좋을것 같아요 ~^^

  4. 2016.04.21 15:30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이 있어 감동받고 살만하다 생각드네요~^^

  5. 2016.05.19 01:14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런 영상들이 더 넘쳐나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꼭 알아야 겠죠...

 

 

호 6 :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마지막때 재앙을 받기 때문입니다.

 


살후 1 : 7~8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바로 이 장면은 마지막때를 일어 날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때 형벌 받는 이들은 복음에 복종치 않는자들과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도 결코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지 못할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도 자신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자녀가 결코 재앙 받지를 바라시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안다라고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안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을 알기를 원한다는 말이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같을까요...

 


과연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란  어떤 자들일까요?

 

 


출 31 :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겔 20 : 12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

 

 

안식일

바로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증거입니다.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과 자녀사이의 표징으로 삼는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자요

그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안다고 자부하더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반드시 안식일을 지키고 참 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고 참 하나님을 아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성경의 가르침인 안식일을 지키고 참 하나님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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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8 20:21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안식일이네요~ 거룩히 지키겠습니다~~^^

  2. 2016.04.08 23:3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더 많이 해나가고 싶습니다~

  3. 2016.04.21 15:31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겠습니다~~^^


피곤하시죠?
비타로 비타민 보충하고 힘내세요^^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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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6 17:37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제 좀 기운이 나네요^^

  2. 2016.04.07 00:03 신고 루디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기운쑥쑥 ㅋㅋ

  3. 2016.04.07 18:21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힘을 내야겠어요

  4. 2016.04.07 23:12 신고 하비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타미이이이~~인!!!! 추우우~~~~웅저어어~~~어언!!!!

  5. 2016.04.08 23:38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그냥 비타오백도 아닌 에.이.쓰네효!!!

  6. 2016.04.21 15:32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