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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시편 132:13)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24)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그곳에 거하는 사람만이 사죄함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시온에 거해야만 최우선의 목표인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절기’를 지키는 곳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절기란 무엇일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7:2~14)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있는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다른 계명은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선택한 ‘구원’과 연관이 없는 것은 과감하게 제거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꼭 계획세워보세요..


그리고 실천해 보세요...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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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3 20:08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얻기를 원한다면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구원으로 인도하시는곳 하나님의교회로 와야죠

  2. 2016.06.03 22:56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목적인 신앙으로 그 동안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같은 거짓을 지켰다면
    이제는 확실한 구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유월절을 지키세요^^

  3. 2016.06.03 23:32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을 위한 과감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4. 2016.06.03 23:4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하죠!!!구원의 목표를 세웠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go!go!!!

  5. 2016.06.10 16:28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 받으려면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성경과 다른 생각은 과감히 버려야합니다~

  6. 2016.11.23 14:29 신고 날복이 d(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만 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제대로 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것뿐만 아니라 당신의 말을 듣는 자가 영생을 얻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함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졌고, 반대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영생이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주신 말씀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는 다름 아닌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눅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저네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도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을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를 부인한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꼐서는 분명히 당신의 말을 듣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요 5:24)

 

따라서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을 뿐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반드시 새 언약의 유월절도 지켜야 합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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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3 17:10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으면 그 가르침대로 행해야 겠습니다

  2. 2016.05.27 00:01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이 대답만하고 행동은 안한다면 답답하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믿고 지켜 행하는 모습이 되어야죠^^

  3. 2016.05.28 13:5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행하는 모습으로~ 오늘도 순종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여 함이니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를 찾아서 이땅까지 오셨고 오신 목적이 바로 구원주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 같이 이런말을 합니다.

 

" 나는 구원 받았습니다 "

 

나쁜일을 저지른 사람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셨습니다..저는 구원 받았습니다"

 

과연 저들은 무슨 근거로 말하는 것일까요..

 

 

정말 그들의 말이 맞는 걸까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우리는 믿는다고 해서 다 구원받는 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이 알려주신 말대로 먼저 행하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영생 받을 자들의 조건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영생 받을 자의 조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입니다.

만약 이래도 행하고 나는 구원 받았다고 말한다면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살과 피를 알지도 못하고서 하는 소리는 거짓말일뿐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유월절입니다...(마 26:26~28)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진정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수 있습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당당히 말하면 됩니다.

 

" 나는 구원 받았습니다. "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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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1 23:58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을 꼭 지켜야겠습니다. 유월절을 올바르게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 2016.03.29 14:15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 얻고 구원받은 유일한 방법 유월절 꼭 지켜야합니다!!

  3. 2016.04.08 20:31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유월절이 다가옵니다~ 열심히 보발할께요~~^^

 

 

 

 

 

 

 

"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기도부터 바로 그들은 아버지하나님을 부르며 신앙생활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예수님꼐서 이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이라면 다 외우고 다닐정도입니다.

항상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여 하며 기도를 하니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창세전부터 그리고 계시록까지..

성경 66권안에는 어머니하나님을 이미 오래전부터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주기도문과 마찬가지로 하늘에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에 아버지도 그리고 어머니도 계신다고 말입니다.

주기도문을 통해 아버지하나님을 알았다면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디모데전서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이제는 때가 돠어 어머니하나님의 모습까지도 보여주고 계십니다.

때가 되었으니 이제는 어머니하나님이 오셨음을 널리 알릴 때입니다.

그리고 깨닫고 영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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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7 17:27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나님이 이 땅에 오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 2016.03.18 22:42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가 되어 우리 곁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계시어 주시는 하늘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3. 2016.04.08 20:33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 따라 이땅에 오신 어머니!!!!

 

 

 

 

 

예수님이 누구실까요??

 

바로 이땅에 육체를 쓰고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쓰고 이땅에 처음 오셨는데 다시 한번 오신다고 또 약속해 주셨습니다.(히 9:28)

 

초림예수님 올리우신 후 두번째 임하시는 재림예수님은 이 땅에 육체로 재림하십니다.

 

이 땅에 육체로 재림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와 두때와 반때를 지내리라

 


눅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 세상은 믿음을 찾아볼 수가 없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세상을 심판하시러 재림하신다면 그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믿음 없는 이 세상에 구원을 허락하시기 위해 이 땅에 두번째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 10:16 또 이 우리(초림때 구원하신 성도들)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재림하셔서 구원하실 성도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눅 12:49~50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침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히 9: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이처럼 구원받지 못할 자녀들이 있기에 친히 다시 한번 오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2000년전에 구원주셨지만 이미 아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워주신 진리가 사라진거 구원받지 못할 자녀들이 생길것을...

그리고 안타까워 친히 육체를 쓰고 오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바로 2000년전 예수님이 세워주신 진리를 회복시켜 구원에 이르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유월절.. 안식일..3차7개절기등  2000년전 제자들이 지켰던 절기를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시 한번 이땅에 내려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는 반드시 꺠닫고 그안에 거해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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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1 22:16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6.03.11 23:24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림에 이어 재림하셔서 구원의 길 열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 2016.03.11 23:40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구원 위해 오신 안상홍 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3차7개절기>

 

 

많은 사람이 태어 나고 나이가 들고 결국 죽게 되는것이 인생입니다.

모든 사람의 끝은 결국 죽음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받아들이면 살아갑니다.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지 않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죽음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다가 온다고 할수 있습니다.

가난하게 살던 사람도.. 부자로 살던 사람도 결국은 죽음을 향해 나아가다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성경에서도 이미 모든 사람은 죽음이 정해졌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모든 사람에 정해진 죽음.. 그런데 그 뒤에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바로 심판입니다.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심판이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하고 살아 갑니다.


죽은 뒤에 받을 심판.. 과연 어떤 심판일까요??


계 20 :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퍼 있고 또 다른 책이 퍼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어떻게 심판 받는다고 하셨습니까?

자기의 행위에 따라...

그럼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해야 되는 걸까요?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 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결국 천국에 들어 갈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죽음...

그러다 죽음 이 후 누가 천국에 가는지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식일(눅 4:16), 유월절 (마 26:17~19,26~28) 등 3차 7개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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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5 15:53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계명 안식일, 유월절지켜야 천국갈 수 있습니다~~

  2. 2016.02.27 03:03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 사망의 종살이 하는 모든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3. 2016.02.27 12:47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살리는 규례 하나님의 절기 소중히 지켜서 천국 꼭 가야겠어요~~^^

  4. 2016.02.28 15:50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의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5. 2016.03.11 23:44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진리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화살과 같다고 합니다..


한꺼번 활을 놓으면 그대로 쏜살같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로 멈추지 못하고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잠시 뒤를 돌아보자면 나도 모르는 사이 무수히 많은 시간들이 흘러갔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것도 자랑할것이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잡을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쉬 없어지는 아침 이슬과 같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무망하신 말씀처럼,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면 세월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사람은 한 시간 앞의 일을 내다보지 못합니다.

목숨이 연장되어 살아갈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을 받거나 운동하다가 돌연사하기도 하고 길을 가다 달려오는 차량에 부딪혀 죽음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천재지변과 수많은 재앙으로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언젠가 외국에서는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밤에 잠자던 한마을 주민 모두가 흙더미 속에 생매장 당했던 참사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닥치지 않는 재앙이기에 이러한 사실들을 너무나도 쉽게 간과하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임에도 미래를 기약하며 육적인 부를 위해 살아갑니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경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눅 12:16~21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어리석은 부자가 많은 재물을 쌓아두고 앞으로 보란 듯이 멋들어지게 살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제 맛있는 것도 실컷 먹어보고 좋은 집도 지어보겠다고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날 밤 죽게 되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잠이요, 일순간 안식하는 상태이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 죽음은 영원한 멸망과 형벌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삶이 이러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 같은 비유를 주시며 하루속히 회개하고 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일 일을 자랑치 말라는 말씀 이면에는 항상 영생을 준비하고 하나님을 깨닫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시대 깨닫고 영적인 준비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깨달아야 할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 신부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입니다.(계21:9 갈4:26)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는 것이 영적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준비해야 할 것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구원자 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세요..

영적인 준비를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하세요...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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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3 18:12 신고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주시는 하나님, 성령과신부!
    우리가 찾고 영접해야할 하나님이시죠.

  2. 2016.02.20 18:4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만났으니~ 전하는 증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