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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즉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켜 성경은 " 양 "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렇다면 양은 어떤 동물일까요??

 

양은 눈이 나빠서 앞을 잘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에 맞게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양...

우리를 양으로 비유해 주신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없는 불쌍햔 인생인 우리들..

그러기에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고 따라 오라고 하는 거 아닐가요...

 

그래서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다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요 10:27 내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르는 자가 바로 하나님의 양이요 하나님의 성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알고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겠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바로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모르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가 누구일까요?

 

성령은 바로 아버지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바로 지금 이 시대 우리가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음성은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지금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받으라 부르시고 계십니다.

반드시 나아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만 알고서는 결코 생명수 받을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음성도 듣고 나아갈때 비로서 생명수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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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2 23:14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6.04.22 23:37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를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3. 2016.04.22 23:3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아버지 어머니만을 따르는 자녀가 되고 싶어요~~

  4. 2016.04.25 22:37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음성을 듣고 나아가야 생명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5. 2016.04.27 23:34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을 걷어내면 눈부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보입니다^^

  6. 2016.04.28 19:37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어머니 자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하나님은 몇분 일까요?? "

 


이런 질문을 던지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다 똑같이 대답합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라고...


하지만 그들의 대답과는 달리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두분입니다.

바로 성경이 그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때로 거슬러 올라가 봅시다.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두분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왜 '우리' 라고 하셨을까요?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은 바로 아담과 하와 즉 남자와 여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이 한분이시라면 과연 두명의 사람이 나올수 있을까요..

그것도 남자와 여자로..

불가능 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두분이어야 가능합니다.

하나님 형상은 둘, 그래서 '우리'라고  했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 증거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창11:1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하게 하자 하시고


사62:6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그리고 성경원어에는 2500회 이상 하나님을 엘로힘 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라고 하신 하나님은 엘로힘 하나님 즉,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되어 오셨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 되어 이땅에 오신 엘로힘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원하는 자는 값없이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수가 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기쁨니다. 날마다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엘로힘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이 있습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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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3 18:11 신고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두분!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2. 2016.02.20 18:37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로힘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많이 자랑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화살과 같다고 합니다..


한꺼번 활을 놓으면 그대로 쏜살같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로 멈추지 못하고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잠시 뒤를 돌아보자면 나도 모르는 사이 무수히 많은 시간들이 흘러갔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것도 자랑할것이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잡을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쉬 없어지는 아침 이슬과 같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무망하신 말씀처럼,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면 세월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사람은 한 시간 앞의 일을 내다보지 못합니다.

목숨이 연장되어 살아갈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을 받거나 운동하다가 돌연사하기도 하고 길을 가다 달려오는 차량에 부딪혀 죽음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천재지변과 수많은 재앙으로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언젠가 외국에서는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밤에 잠자던 한마을 주민 모두가 흙더미 속에 생매장 당했던 참사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닥치지 않는 재앙이기에 이러한 사실들을 너무나도 쉽게 간과하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임에도 미래를 기약하며 육적인 부를 위해 살아갑니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경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눅 12:16~21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어리석은 부자가 많은 재물을 쌓아두고 앞으로 보란 듯이 멋들어지게 살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제 맛있는 것도 실컷 먹어보고 좋은 집도 지어보겠다고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날 밤 죽게 되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잠이요, 일순간 안식하는 상태이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 죽음은 영원한 멸망과 형벌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삶이 이러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 같은 비유를 주시며 하루속히 회개하고 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일 일을 자랑치 말라는 말씀 이면에는 항상 영생을 준비하고 하나님을 깨닫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시대 깨닫고 영적인 준비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깨달아야 할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 신부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입니다.(계21:9 갈4:26)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는 것이 영적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준비해야 할 것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구원자 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세요..

영적인 준비를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하세요...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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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3 18:12 신고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주시는 하나님, 성령과신부!
    우리가 찾고 영접해야할 하나님이시죠.

  2. 2016.02.20 18:4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만났으니~ 전하는 증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