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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성령은 하나님의 영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의 몇몇 예언에서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재림 예수님을 가리키는 특유의 표현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예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요한계시록에는 장차 신부와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실 재림예수님이 성령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요한 계시록 19장을 보면, 마지막 시대에 어린양과 그 아내가 나타나셔서 혼인 잔치를 베푸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이 말슴은 어린양이 신랑이고 어린양의 아내가 신부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 어린양' 은 예수님이신데, 신부와 함께 나타나시는 어린양이시므로 재림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에는 신부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 예언은 신랑이신 재림 예수님과 신부(아내)가 나타나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한 솜씨로 기록된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혼인잔치에 초정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는 재림 예수님이 곧 성령이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신약 성경은 장차 생명수를 주실 구원자 곧 재림 예수님을 가리켜 성령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둘째,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며, 장차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어 영원히 함께 있게 하겠다고 말씀하시고 곧이어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오실 것이라도 말씀하셨습니다.


요 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내(예수님)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신다고 하시고 곧이어 예쑤님께서 오신다고 하신 것은 예수님 자신이 또 다른 보혜사로서 다시 오신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장차 오실 '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을 의미합니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그러므로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다시 오신다는 뜻입니다.

즉 재림하시는 예수님 당신을 가리켜 성령이라고 칭하신 것입니다.


셋째, 세상 끝날까지 내다보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뿐만 아니라 성령의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버지의 이름은 성부 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고, 아들의 이름은 성자 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들과 함께 성령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이는 성령의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태복음 28장 19절의  '성령'은 성령 시대의 구원자를 의미합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에 관해, 사도요한은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라고 예언했고,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시는 당신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단순히 하나님의 영을 뜻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예수님을 뜻하기도 합니다.



신부와 함께 등장하여서 생명수를 주시겠다 약속하신 그분..


성령시대 구원자.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 예언을 바로 본다면 안상홍님을 알게 될것입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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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7 17:12 비밀의화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참진리 교회이지요.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2. 2016.06.17 21:50 신고 은방울꽃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3. 2016.06.17 23:17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새언약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4. 2016.06.17 23:41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5. 2016.06.17 23:54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깨닫는 열쇠...다윗왕

  6. 2016.06.20 22:33 신고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따라 임하신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7. 2016.06.23 00:21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신부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이십니다~~

  8. 2016.07.05 23:20 행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신부!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이십니다

  9. 2016.07.11 20:27 신고 꼬옹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윗의 예언을 따라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꼬옥 믿으시길 바랍니다.

  10. 2021.01.13 20:59 신고 물수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을 영으로 계시는 하나님이라고만 인식하게 되면 성령시대 이름을 가지고, 즉 육체를 가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게됩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을 가지고 오시는 성령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740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시편 132:13)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24)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그곳에 거하는 사람만이 사죄함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시온에 거해야만 최우선의 목표인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절기’를 지키는 곳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절기란 무엇일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7:2~14)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있는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다른 계명은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선택한 ‘구원’과 연관이 없는 것은 과감하게 제거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꼭 계획세워보세요..


그리고 실천해 보세요...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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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3 20:08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얻기를 원한다면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구원으로 인도하시는곳 하나님의교회로 와야죠

  2. 2016.06.03 22:56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목적인 신앙으로 그 동안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같은 거짓을 지켰다면
    이제는 확실한 구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유월절을 지키세요^^

  3. 2016.06.03 23:32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을 위한 과감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4. 2016.06.03 23:4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하죠!!!구원의 목표를 세웠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go!go!!!

  5. 2016.06.10 16:28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 받으려면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성경과 다른 생각은 과감히 버려야합니다~

  6. 2016.11.23 14:29 신고 날복이 d(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만 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제대로 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pasteve.com/?m=bbs&bid=B3TheLineageoftheChurchofGod&uid=586 (패스티브닷컴)




과연 영혼은 존재할까??

많은 사람들의 궁금한 사항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확한 답이 없기에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삶을 준비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영혼이 존재한다 확신한다면 분명 영혼을 위한 삶을 준비할것입니다.





사람과 영혼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인간의 근원적이고 존재론적인 문제에 답을 던지다.




샘이 죽은 후 몰리는 혼자였다. 잦아지는 그리움에 슬픔이 복받쳐도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와 함께했던 소파에 앉아 샘을 그리워하던 몰리에게 한 사람이 찾아왔다. 오다메였다. 그리고 몰리는 깨닫게 된다. 샘이 영혼의 상태로 자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1990년,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던 영화 ‘사랑과 영혼(Ghost)’의 한 장면이다. 전반부의 안타까움이 절정에 다다를 즈음 이 장면에 이어 몰리는 결국 샘을 만나게 된다. 오다메 속에 들어온 샘의 영혼과의 재회는 보는 이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영화 '사랑과 영혼'의 한 장면




하지만 우리는 이 영화에서 차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날 수 없었던 샘의 영혼이 던지는 메시지보다 ‘사람에게 과연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을 더 가지게 된다. 과연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할까. 영화에서 샘의 영혼은 몸을 벗어나 활동하며,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존재로 설명된다. 물론 영화는 픽션(fiction)이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인 영혼은 논픽션(nonfiction)이다.


사람의 영혼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회자되고 있다. 영혼 존재에 대한 갑론을박은 결론 없이 이어진다.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다. 겨울이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손바닥에 득실대는 세균들…. 인간이 가진 시력으로는 그 유무를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이들의 존재를 증상이나 증거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인플루엔자의 증상은 열과 몸살, 기침 등이 있으며,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또한 피부로 그 증거를 체감할 수 있다. 손의 세균은 현미경을 통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영혼의 존재는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 성경에서 그 해답을 살펴보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이다. 흙이라는 육체 속에 하나님의 생기(영혼)로 사람이 창조됐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살아 있는 사람 모두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영혼의 존재를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명쾌한 답이다. 누구든지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영혼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숨쉬고, 먹고, 움직이며 살아가는 모든 것, 그것이 바로 사람 속에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사람의 몸속에 영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열왕기상 17:22)



이 내용은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사르밧 지역에 사는 한 과부를 만나 그의 죽은 아들을 살리는 장면이다. 이때 엘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이의 영혼을 몸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말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빠져나온 영혼을 몸으로 돌려보내 아이를 살아나게 하셨다. 즉 영혼이 몸과 분리되면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몸에 영혼이 없다는 것 자체가 죽었음을 의미한다. 이를 두고 성경에서는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돌아간다’는 의미는 ‘왔던 곳으로 다시 감’을 뜻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집에서 나와 학교로 간 아이가 하교 후에 돌아간다면 어디로 갈까. 다시 집으로 가야 ‘돌아간다’는 말이 성립된다. 만약 아이가 하교 후 도서관에 들른다면 이는 ‘돌아간다’는 표현을 쓸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죽게 되면 몸과 영혼이 분리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셨다. 육체는 흙에서 왔기에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살아 있던 사람은, 수명을 다한 후 영혼과 육체의 분리로 죽게 된다.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이 하나 있다. 예로부터 사람의 죽음에 대해 ‘돌아가셨다’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영혼은 아마도 육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메커니즘을 깨닫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인류는 옷을 지어 입기 시작했다. 옷은 유구한 역사 속에 변화를 거듭해 갔다. 그리고 명품이라는 브랜드 속에서 고가의 제품으로 태어나기도 했다. 그렇다고 몸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또한 옷이 아무리 비싸도 저절로 혼자 무엇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 벗어 놓으면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는다. 우리의 몸이 이와 같다. 영혼에서 탈피된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존재가 우리 몸이다. 벗어놓은 옷과 같다. 중요성을 논하자면 옷보다 몸이 중요하듯 육체보다 영혼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영혼은 존재한다. 그 존재를 믿을지 말지는 각자에게 달렸다. ‘사랑과 영혼’의 몰리처럼 말이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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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3 23:49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죄사함을 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것뿐만 아니라 당신의 말을 듣는 자가 영생을 얻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함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졌고, 반대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영생이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주신 말씀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는 다름 아닌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눅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저네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도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을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를 부인한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꼐서는 분명히 당신의 말을 듣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요 5:24)

 

따라서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을 뿐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반드시 새 언약의 유월절도 지켜야 합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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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3 17:10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으면 그 가르침대로 행해야 겠습니다

  2. 2016.05.27 00:01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이 대답만하고 행동은 안한다면 답답하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믿고 지켜 행하는 모습이 되어야죠^^

  3. 2016.05.28 13:50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행하는 모습으로~ 오늘도 순종하겠습니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듯이 천지 만물도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 있습니다.(히3:4)

그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안식일을 제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수많은 날들 중에서 특정한 날을 지킨다는 것은 그날에 있었던 특별한 일과 그 일의 주인공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생일에는 누군가의 탄생을 기념하고 그 사람에세 축하 인사를 합니다.

또한 결혼기념일에는 남녀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하는 부부가 된 일을 기념하고, 그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합니다.

 

안식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동안 지으시고 일곱째 날에 쉬신 역사를 기억하는 날이고, 동시에 창조주 하나님의 권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말씀하실 때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다시 언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늘 기억하게 하신 것입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6일동안 만물을 지으시고 제 7일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같은 말씀이 31장에도 있습니다.

 

출 31:16~17  이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으님이니라 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삼일절에는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사람들을 기억하고, 한글날에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을 생각하듯이 우리는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 권능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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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8 18:35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주의기념일 안식일 지키는자만이 창조주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2. 2016.05.19 01:02 신고 my tot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을 굳이 잡아서 꼭 복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3. 2016.05.20 20:04 신고 어머니의반짝이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을 깨닫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4. 2016.05.20 23:45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거룩한 날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가득한 날입니다.

  5. 2016.05.28 13:55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식일 거룩히 지킬께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 전하면

 

그들은 말한다

 

" 어찌 하나님이 사람이 될수 있느냐? "

 

어쩜 그렇게 2000년과 토시하나 안 틀리게 말하는지..

 

헛웃음이 난다...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면

 

그들은 말한다.

 

" 어머니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엄마 없는 사람이 있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왜 어머니는 생각지 못하는지...

 

초등학생도 알 내용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고정관념만 타파하면 됩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셨고.

이 세상에 어머니가 없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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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3 22:44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 아닌 자신만의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이겠죠

  2. 2016.05.16 15:27 신고 고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을 깨면 이해할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입니다~

  3. 2016.05.28 14:02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웃음~ 허 허 허 ^^ 당연한 이치를~~

 

 

 

 

 

 

 

 

 

 

 

성경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을 믿지 못하면서 성경의 내용이 비과학적이고 허구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말을 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한책 이므로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유치원 부터 대학교까지 읽었던 많은책들 ,이세상의 수많은 책들,그러한 논리로 따지면 모든 책을 믿지 않아야 합니다 .

 

그렇다면 세종대왕은 어떻게 믿습니까? 실제로 보지도 못한 인물 아닙니까?,

 

또 이순신 장군은 믿고는 있습니까?

 

난중일기에 기록된 이순신장군의 내용도 사람이 기록한 책일 뿐이면 어찌 믿으십니까?

  

성경은 사람의 의해 기록된것은 사실이나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벧후 1:20~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은 비록 사람들에 의해 대필 된거나 다름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은 바로 하나님의 뜻과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해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든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신부....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수를 주시러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고...

지금까지 몰랐다면 이제라도 알고 영접하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성경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을때 이땅에 오신 하나님을 믿고 영접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은 성경의 말씀을 믿고 또한 예언따라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되어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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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2 15:06 신고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셨어요.

  2. 2016.05.28 14:04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 믿습니다~~

 

 


어리석은 구두쇠

 


 

 

 


 

유럽에 전해지는 민담 중 ‘어리석은 구두쇠’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밀가루 사업을 해 돈을 많이 벌었던 구두쇠는 어느 날 소매가가 하락해 8백만 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 됐다. 실의에 빠진 구두쇠는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싶어 튼튼한 노끈을 구매했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세상 소식이 궁금해 라디오를 틀었는데 뉴스에서 전 유럽의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구두쇠가 언뜻 계산을 해봐도 4천 7백만 원 상당의 이익이 생겼음을 알았다. 그렇다면 기뻐할 일인데도 구두쇠는 결국 죽고 말았다. 이유인즉 사놓은 노끈이 아까워서였다.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기쁜 소식에 웃으면서 죽었다는 결말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우리의 정서로서는 황당하다 못해 웃기기까지 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오늘날 기성교인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큰 이익을 두고 고작 노끈 하나를 버리지 못해 생명을 내던진 구두쇠처럼, 천국이라는 큰 축복을 두고 자신의 신앙경력을 고집스럽게 앞세워 구원을 놓치고 있는 교인들이 많이 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두 눈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다녔던 자신의 신앙이력과 교회 안에서의 직분, 인맥, 그리고 ‘우리 목사님’을 따르는 맹종이 결국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내던지고 있다. 교회에 몸담았던 몇 십 년간의 시간과 노력 등이 아까워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안식일 하나 안 지켰다고 지옥에 보내실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헤미야 13:17)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로마서 2:4~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가리켜 ‘악’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불의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노와 분으로 보응하겠다고 경고하셨다. 이렇듯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이제라도 고집된 마음을 돌이켜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신앙이력을 끝까지 버리지 못해 어리석은 구두쇠와 같은 결말을 맞이할 것이지, 선택은 자신에게 달렸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출 처 :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과연 어리석은 구두쇠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정말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이라고 했을 것이다..

 

더 큰 이익이 있는데도 지금 당장의 노끈 값 하나 때문에 목숨을 버리다니...

 

노끈 값보다 몇천배 이상의 이익을 포기 하다니..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그들의 어리석음을 모를것이다.

 

"안식일" 바로 그들 앞에 안식일을 지킴으로 크나큰 축복이 있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당장 자신이 알고 있는 것으로 그것만 쫓고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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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9 20:32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사랑입니다

  2. 2016.05.01 01:16 신고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신앙경력을 고수하는 것처럼 어리석은게 또 있을까요?
    올바른 정도의 길을 찾았다면 지금이 바로 내게 주어진 기회라는 사실,,,,

  3. 2016.05.06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즉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켜 성경은 " 양 "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렇다면 양은 어떤 동물일까요??

 

양은 눈이 나빠서 앞을 잘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에 맞게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양...

우리를 양으로 비유해 주신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없는 불쌍햔 인생인 우리들..

그러기에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고 따라 오라고 하는 거 아닐가요...

 

그래서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다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요 10:27 내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르는 자가 바로 하나님의 양이요 하나님의 성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알고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겠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바로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모르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가 누구일까요?

 

성령은 바로 아버지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바로 지금 이 시대 우리가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음성은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지금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받으라 부르시고 계십니다.

반드시 나아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만 알고서는 결코 생명수 받을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음성도 듣고 나아갈때 비로서 생명수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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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2 23:14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6.04.22 23:37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를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3. 2016.04.22 23:37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아버지 어머니만을 따르는 자녀가 되고 싶어요~~

  4. 2016.04.25 22:37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음성을 듣고 나아가야 생명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5. 2016.04.27 23:34 신고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을 걷어내면 눈부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보입니다^^

  6. 2016.04.28 19:37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어머니 자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16년 가장 핫한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교회입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성전 헌당식과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 할까요?

 

 

그 안에 참 진리가 있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언제가, 항상, 늘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 증거를

하고 있으니..하나님의교회가 바로 가장 유명한 교회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성경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좀 알아봅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리 하시더라

 

 

 

 

 

성령=아버지 하나님, 신부는 ?

생명수를 주실분은 분명 하나님이신데요..왜 신부님도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을까요..

 


신부는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의 하나님의 부인이십니다. 와와와와..

 

 


계 19 :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양은 예수님이신데요...바로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어째든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가 등장하실 예업니다.

 


아내는 누구인지..성경을 쭉 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이 대목이 가장 흥미진진합니다.

성삼위일체를 전혀 모르고 가르쳐 주지않는 자칭 성도라고 하는 교회사람들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계 21 :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리니..

 

 


어린양의 아내는 신부이자 하늘 예루살렘인데요..

 


예루살렘은 솔로몬 시대에 건축되면서 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고향이고, 어머니 같은

포근함을 주었던 존재인데요...아마도 영적인 것을 사모케 하려고 만들었는데요..

 


하늘 예루살렘은 영적인 존재이기에..아마도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 아닐까요..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최종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증거하고 있는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이 수천년전부터, 아니 창세기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땅에서 성경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신 분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성경에서 찾아볼수도, 알수도 없는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신분은

바로 성경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답을 보여줄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성경이 증거하고 또한 답을 주신 안상홍님과 그 답의 실체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wlsfldhk1234/220640169794 (늘가족수호하고사랑하자)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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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18 23:10 신고 세바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 핫 이슈!!!
    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2. 2016.04.19 01:04 신고 유하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시대 대세 하나님의교회 모르면 안 되겠네요 ^^

  3. 2016.04.21 15:26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정말 핫 이슈죠~
    최고예요!!!^^

  4. 2016.04.22 23:39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전세계 이슈가 되는 멋진 하나님의 교회!!!

  5. 2016.04.22 23:48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이 세상 최고의 교회

  6. 2016.04.28 19:42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