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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 져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6.20 이제 눈도 관리하자.. 음식으로.. (8)
  2. 2016.06.15 뜨거운 여름철.. 식중독 알고 조심하세요... (7)

 


눈에 좋은 음식 Vs. 눈에 해로운 음식










■ 눈에 좋은 음식



1. 결명자
결명자를 오랜 기간 복용하면 눈이 맑아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눈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결명자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카로틴, 캠페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시력감퇴를 막아주고 눈이 어둡고 침침한 증상을 없애줍니다(※ 혈압이 낮은 사람은 결명자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당근
당근은 시력을 보호하고 야맹증을 막아줍니다. 당근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안구 표면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며, 안구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어 시력감퇴를 예방해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3. 치즈
치즈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철분이 많아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막아주어 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4. 블루베리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행하여진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65세 이상의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인 망막쇠퇴병을 억제하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A, 항산화 물질 및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눈이 뻑뻑하거나 피로에서 오는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5.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각종 눈 질병을 막아주고 병의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 눈에 해로운 음식


1. 화학보존제가 첨가된 음식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있지 않은 음식은 눈에 해롭습니다. 주로 화학보존제가 첨가된 식품이 여기에 속하는데요. 술, 커피, 담배, 홍차, 설탕, 정제된 밀가루가 있으며 이 중에서 특히 담배, 커피, 홍차 등은 눈의 건강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2. 단 음식
사탕이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콜라 등도 눈에는 나쁜 음식들입니다. 이런 단 음식을 섭취한 다음날 아침에 눈을 살펴보면 설탕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 복합제를 지나치게 많이 빼앗아 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정제된 백설탕은 눈에 특히 해롭습니다. 이 정제 설탕은 근시를 증가시키는데 이는 설탕이 눈의 건강을 유지해주는 칼슘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눈에 좋은 음식 Vs. 눈에 해로운 음식 (삼성서울병원 건강상식, 삼성서울병원)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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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0 22:32 신고 천사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눈이 많이 안좋아졌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2016.06.23 00:18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중요하죠! 신경 써야겠네요^^

  3. 2016.06.27 03:04 146696429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

  4. 2016.06.28 00:17 신고 보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의 건강 중요해요. 챙겨야겠어요~~^^

  5. 2016.08.25 21:37 신고 살방살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보해야겠네요

  6. 2016.11.03 19:38 신고 사랑가득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은 음식도 있었네요... 좀 가려서 먹어야겠어요

  7. 2016.11.23 14:27 신고 날복이 d(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커피랑 밀가루 음식..
    정말 좋아하는데 눈에 해롭다니.ㅠㅠ

  8. 2017.04.27 22:47 신고 Bubble g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면서도 안되는(ToT)
    시력도 노력해서 지키세요^^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식중독 - 평소 알아두어야 할 건강상식




덥고 습한 날씨가 되면 균이 번식하기 쉽고 음식이 상하기 쉽다.

더울 때에 배탈이 나서 고생을 해 본 사람이면 건강을 미리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여름철 식중독에 대한 상식을 잘 알아두면 건강한 여름을 지내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구토, 설사를 하면 탈수를 예방하기 위하여 매일 300cc 정도의 음료수나 맑은 과일 주스를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고 섬유소가 적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다.

설사가 계속되면 쌀을 끓인 미음을 수시로 마시면 도움이 된다.

그리고 항문 주위가 빨갛게 되거나 피부가 갈라지면 더운물로 닦아 주고 완전히 건조시키고 연고를 발라준다.

소화기에 자극을 주는 음식으로 거친 죽이나 튀김 음식, 콩, 생야채, 카페인 음식, 알코올, 탄산음료, 감자, 매우 뜨겁거나 아주 찬 음식, 청량음료는 피한다.



대개 하루 이틀이 지나면 좋아지지만 2일 이상 계속돼 하루에 6~8회의 묽은 변을 보거나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2일 이상 배가 아프고 뒤틀리는 경우, 하루 이상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열이 동반된 설사로 체온이 38도 이상이면 병원에 가야 한다.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 섭취로 인하여 발생되는 소화기계 증후군을 말하며 살모넬라, 포도상구균, 장염 비브리오 등에 의한 것이 많다.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이 균이 만든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고 1~6시간이 지나면 구토 복통이 생기고 약 1/3에서 설사가 일어나며 약 12시간 동안 증세가 지속된다.

특별히 주의할 것은 끓여 먹으면 식중독을 방지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장에 작용하는 독소는 열에 의해 파괴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끓여도 독소는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포도상구균성 식중독은 수분을 적절히 공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며 항생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방을 위해 음식의 위생적 처리와 보관에 유의하고 가급적 생식은 피하고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장염 비브리오



장염 비브리오균은 해수에서 살며 겨울에는 해수 바닥에 있다가 여름에는 위로 떠올라서 어패류를 오염시키고 이를 생식한 사람에 감염된다.

주로 6월에서 10월에 발생하며 국내 어패류의 10~20%가 비브리오균을 가지고 있다.

오염된 어패류로는 꼬막, 바지락, 물미역, 피조개, 새우, 낙지, 물치, 망둥이 등이며 설사와 복통·구역·구토를 일으키고 흔히 고열이 난다.

이는 적절한 수분 공급을 하면 3일 이내에 호전될 수 있다.

한편 감염력이 높은 비브리오는 장을 통하여 체내로 침투하여 균이 전신에 퍼져 사망하는 종류가 있다.

간이 나쁘거나 알코올 중독자가 생선회나 굴을 먹게 되면 발병률이 높으며,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무서운 병으로 괴질로 불리기도 했다.



보툴리누스 중독증



작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가족 3명이 보툴리누스 중독증 환자로 최종 판명된 일이 있었다.

보툴리누스 중독증이란 식중독의 일종으로 보톨리늄균이 만들어 내는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에 중독되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이 독소가 몸에 침입하면 12~36시간이 지나면 목이 마르고 눈이 흐려져 잘 안보이고 숨이 차는 초기 증상을 거쳐 힘이 없어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이 독소는 부적절하게 처리한 캔을 비롯해 냉장 보관하지 않거나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봉 가공한 음식에서 주로 발생한다.

보툴리누스 중독증은 대체로 음식물을 매개로 발생하며 치사율은 8%에 달한다.

이 밖에 몸에 난 상처를 통해 중독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제4군 법정전염병으로 추가 지정됐다.

보툴리누스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제조과정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독소는 10분간 끓이면 분해되므로 밀봉 포장된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한 뒤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캔의 경우 용기가 부풀어 있으면 열지 말고 곧바로 반품하거나 버려야 한다.



장출혈성 대장균



장출혈성 대장균의 일종인 O-157에 감염된 보균자가 발생하는 등 해마다 전국에서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구토와 함께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며 혈액이 용해되어 신장이 손상되는 요독증 증세를 보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수십 명이 보고되었고 미국의 경우 이 대장균의 감염으로 연평균 7만 가량의 환자가 발생해 61명이 숨지고 일본에서는 해마다 2천명의 환자가 생기고 있다.

이 전염병은 주로 6~9월에 발생한다.

출혈성 대장균 감염을 막으려면 쇠고기는 70도 이상으로 2분 이상에서 가열, 조리해 먹고, 도마나 조리기구는 청결히 사용하며, 손을 자주 비누로 씻어야 한다.

설사가 나는 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음식 조리는 물론이고 수영장에 가서도 안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식중독 - 평소 알아두어야 할 건강상식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삼성서울병원)


Posted by 어서옵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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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5 21:55 신고 mer3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냉장고도 믿을수없고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2. 2016.06.16 22:38 1466084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2016.06.17 19:24 신고 그린더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감사 합니다

  4. 2016.06.17 23:40 신고 미라클피니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병이 많네요...

  5. 2016.06.17 23:41 신고 엄마를 찿은 아이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를 주셔서

  6. 2016.06.17 23:55 신고 건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름에는 조심해야 해요....건강한 여름나기에 중요한 정보...감사를 드립니다.

  7. 2016.06.23 00:26 신고 에르모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해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